대학교에서 영어교육,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글이 좋고, 책이 좋습니다.
제복에 대한 동경으로 경찰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복이 아니라 사복을 입는 형사로만15년 간을 근무했네요.
젊음을 보냈던 경찰을 뒤로 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이제는 조서, 보고서를 쓰던 손으로 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그간 경험을 바탕으로 리얼한 작품을 만들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