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작은 못 합니다. 어떤 상상을 하든 결국 이 이야기로 포섭되어 버립니다. 하드SF를 쓰고 싶었으나, 과학 설정을 쉽게 이야기하는 법을 몰라 세월만 보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용기를 내 벌거벗은 몸을 드러내 봅니다. 이 글을 올리는 순간, 이미 난 세상 속에 던져진 셈이니, 끝을 보겠습니다. 누군가 박수를 쳐준다 해도, 다작은 못 합니다. 분명히 속도는 느리겠지만, 오직 이 이야기로 승부합니다.
작가 소개
안톤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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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작은 못 합니다. 어떤 상상을 하든 결국 이 이야기로 포섭되어 버립니다. 하드SF를 쓰고 싶었으나, 과학 설정을 쉽게 이야기하는 법을 몰라 세월만 보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용기를 내 벌거벗은 몸을 드러내 봅니다. 이 글을 올리는 순간, 이미 난 세상 속에 던져진 셈이니, 끝을 보겠습니다. 누군가 박수를 쳐준다 해도, 다작은 못 합니다. 분명히 속도는 느리겠지만, 오직 이 이야기로 승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