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픽션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기술의 발전과 이해, 그리고 응용에 초점을 두고 있다. 어려운 기술적인 내용을 쉽게 풀어서 누구나 이해하기 편하도록 만들어가는 도구로 소설을 쓰고 있다. 다양한 소재로 과학 및 기술적인 이야기를 풀어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