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 웹소설 작가 휴브리스입니다. 글이 너무 좋아서 글로 먹고 살고 싶은 나머지 웹소설 작가로 5년이 넘게 활동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슬슬 부모님에게 보여드릴 글도 써야 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악녀와 용사와 황태자를 뒤로하고 잠시 순문학의 길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