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글을 써보고 싶었으나 삶에 치어, 게임에 치어, 노는데 치어 막상 쓰지 못했던 게으름뱅이. 운 수치 3으로 살아오면서 생겨난 긍정과 병맛을 먹이 삼아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이야기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