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강지훈
198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현재 글로벌 IT 기업의 한국 지사에서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학 졸업 후 육군 장교로 복무했고, 전역 후 한국 제조기업에 입사했지만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푸단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한국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IT 업계에 뛰어들었다. 제조업에서 IT로의 전환은 쉽지 않았지만, 현재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4시간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8년 만에 VP 레벨까지 올랐다. 익숙한 길에 안주하기보다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방향을 틀어온 삶이었다.
『간빙기』는 그렇게 살아오며 품어온 질문들, 곧 한 번뿐인 삶에서 무엇을 잃고 무엇을 끝내 지키려 하는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 장편소설이다.
강지훈
198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현재 글로벌 IT 기업의 한국 지사에서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학 졸업 후 육군 장교로 복무했고, 전역 후 한국 제조기업에 입사했지만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푸단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한국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IT 업계에 뛰어들었다. 제조업에서 IT로의 전환은 쉽지 않았지만, 현재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4시간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8년 만에 VP 레벨까지 올랐다. 익숙한 길에 안주하기보다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방향을 틀어온 삶이었다.
『간빙기』는 그렇게 살아오며 품어온 질문들, 곧 한 번뿐인 삶에서 무엇을 잃고 무엇을 끝내 지키려 하는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 장편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