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주 카마스(Camas)에 삽니다. 컬럼비아 강이 가까이 흐르고, 마운트 후드와 마운트 세인트 헬렌스가 보이는 곳입니다. 산과 강과 화산이 공존하는 이 풍경 속에 이야기를 씁니다.
SF를 좋아하고, 무협을 사랑하며, 장르를 크게 가리지 않습니다. 공통점이 있다면 세계관이 살아 숨쉬는 이야기, 그리고 강한 자보다 오래 버티는 자의 이야기에 끌립니다.
첫 장편소설 《해동구산록》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세워가겠습니다. 😊
작가 소개
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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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주 카마스(Camas)에 삽니다. 컬럼비아 강이 가까이 흐르고, 마운트 후드와 마운트 세인트 헬렌스가 보이는 곳입니다. 산과 강과 화산이 공존하는 이 풍경 속에 이야기를 씁니다.
SF를 좋아하고, 무협을 사랑하며, 장르를 크게 가리지 않습니다. 공통점이 있다면 세계관이 살아 숨쉬는 이야기, 그리고 강한 자보다 오래 버티는 자의 이야기에 끌립니다.
첫 장편소설 《해동구산록》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세워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