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징조처럼 보이는 것들 뒤에 숨은 설계와 연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종말, 종교, 권력, 군중심리가 뒤엉킬 때 인간이 무엇을 믿게 되는지를 추리/스릴러로 씁니다. 현재 《므깃도》를 연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