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인간 보편의 실존을 탐구하려 합니다. 자서전적인 서사를 바탕으로 저와 타인, 그리고 세상 사이의 메울 수 없는 간극과 연결성을 소설과 에세이의 형식으로 기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