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적으로, 일상의 세밀한 감정들을 포착해내고 싶습니다. 현재는 취업준비생, 직장인들 관련 이야기를 적어내고 싶네요. 현재는 미약하지만, 브런치스토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