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happymaker
작가 소개
happymaker
사람들이 왜 거짓말을 하는지,
그리고 왜 진실을 마주하고도 다시 거짓말을 선택하는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선과 악, 옳고 그름처럼 명확해 보이는 것보다
그 사이에서 망설이는 순간,
말하지 못한 선택,
조금 비겁하지만 너무 인간적인 판단들을 이야기로 남기고 싶습니다.
장르는 주로 현실에 한 발 걸친 미스터리와 심리 서사.
큰 사건보다 작은 선택 하나가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다룹니다.
읽고 나서
“재미있다”보다
“나였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남는 이야기를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천천히 쓰지만,
끝까지 책임지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