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의 팩트와 소설의 리얼리티를 잇는 글을 씁니다.”
현직 기자(부장)로서 목격한 생생한 현장 경험에 오컬트적 상상력을 결합한, 밀도 높은 한국형 스릴러를 지향합니다.
서울예술대학 극작 전공 / 한국방송통신대 석사 과정 재학
[주요 집필작] 장편소설 <공수> (바른북스 2023.12. 48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