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기억, 선택을 구조로 분해하는 이야기를 쓴다. 《영원의 도시》는 인간의 판단이 사라진 이후에도 세계가 작동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이 도시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