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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검은 사제들’에 나온 악마의 심정을 이해하며

분류: 음악, 글쓴이: 김뭐시기, 2시간 전, 읽음: 25

 

제가 잘 때 적막한 게 싫어서, 라디오 앱으로 클래식 FM을 틀어서 음량을 최소로 하고 종료 예약 설정을 하고 자는 게 습관이 되었는데요.

어제는 라디오를 틀자마자 이 음악이 나와서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들으면서 뭔가 퇴마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좋아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선곡표를 보니 역시(?) 바흐의 음악이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바하하하하

김뭐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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