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단편선들을 연재 해볼까 합니다
분류: 내글홍보, , 9시간 전, 읽음: 36
예전부터 써왔던 단편선들이 최근들어 눈에 띄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알게 된 기념(?)으로 이참에 작품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오늘은 2 작품을 준비했으며 하루 간격으로 몇 작품들이 더 올라올 예정입니다.
작품명: [별바라기]는
멸망한 세상에서 외로운 노인들의 말동무를 위한 로봇 [TTM0009]의 짧은 이야기를 다룬 내용 입니다 이 단편은 언젠가는 중편 정도의 분량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싶네요 
작품명: [지나친 음주는 뇌 건강에 좋지 못합니다.]는
죽기 직전의 사람의 뇌에서는 엔돌핀과 아드레날린을 포함한 다량의 화학물질이 나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그런 뇌로 술을 담근다면? 게다가 그 희생자의 마지막 기억도 체험해 볼 수 있다면?! 하는 생각에 쓰게 된 단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쓰면서 찝찝한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간단히 오셔서 가볍게 보시고 가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