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소일장으로도 연습을…
분류: 내글홍보, , 9시간 전, 댓글2, 읽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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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려는데 누군가 나를 불렀다”
밥도 제대로 먹기 힘든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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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심하게 오던 날이었다”
어차피 우비귀신 쓰려던 차에 발견한 소재여서 아주 자연스럽게 맨 첫머리에 덧붙였죠.
https://britg.kr/novel-group/novel-post/?np_id=611919
“이대로 살아갈 수는 없다”
이대로 살아갈 수는 없다 소일장을 먼저 발견한 다음에, 뭘 쓰지… 하면서 찾다가 발견한 민담… 인데 사투리와 옛날말이 넘나 극심하게 쓰여 있던지라, 현대어로 번역(?) 하고 조금 고쳐봤습니다.
“길을 오래 걷다보니 끝이 보였다”
소일장 주제를 보자마자 떠오른 임사체험 소재…
자기전에 호다닥 써서 올렸는데, 날이 추워서 그런가, 빈틈이 사실 많은데 다들 따땃한 얘기 좋아해주셔서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