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이네요
분류: 수다, , 17년 7월, 댓글14, 읽음: 85
그리고 전 장편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차근차근 올리기만 하면 되네요.
첫 회 부터 다시 읽어 봤는데… 음… 도대체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 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후반부와 결이 다른 건 분명해서 손을 대긴 해야 하는데 말이죠.
하지만 오늘은 불금이니 모든 걸 잊기로 했습니다.
임베드는 맘대로 되지 않네요;;; 그나저나 요새 자게러분들의 활동이 뜸하신 듯…? (제가 너무 자주 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