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와 오해’ 소일장 참여작🧶

Mik 작가님께서 개최해 주신 4월의 소일장 ‘이해와 오해’
‘이해라고 생각했지만 오해였다.’로 시작하는 털실처럼 엉킨 이야기들을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