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자국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마을에 자리한 돌산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 시절의 나. 열심히 달리는데도 산은 가까워지지 않고 얼굴에는 기분 나쁜 촉감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