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살인 사건이 벌어지자 베테랑 형사 최설진은 후배에게 제보자 탐문을 지시한다. 그러나 연락이 닿지 않아 그를 찾아간 최설진은 어딘가 어수룩해 보이는 후배의 모습에 의아함을 느낀다. 제2회 신체강탈자 문학 공모전 우수작.
끔찍한 살인 사건이 벌어지자 베테랑 형사 최설진은 후배에게 제보자 탐문을 지시한다. 그러나 연락이 닿지 않아 그를 찾아간 최설진은 어딘가 어수룩해 보이는 후배의 모습에 의아함을 느낀다. 제2회 신체강탈자 문학 공모전 우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