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로 지은 사람

눈물이 많고 고독한 이에게는 따스한 손길을 내밀던 연인은 하청 직원으로 일하던 중 사고로 사망한다. 제3회 테이스티 문학상 우수상 수상작으로, 음식을 소재로 한 장르 단편집 『사건은 식후에 벌어진다』에 수록되었으며 오디오북으로도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