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말

좀비로 인한 세상의 종말을 주제로 한 ZA(Zombie Apocalypse) 문학 공모전 6회에서 당선된 장편소설. 구조적 차별, 시체 사냥, 거대 기업과 비밀 조직의 음모 등 디스토피아 시대의 한국을 날카롭게 그려낸 파멸의 묵시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