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물 속으로 끌어당기는 텐타클을 처치하는 민간 특수 잠수사 임무를 수행하는 해랑. 해랑의 아버지 역시 민간 특수 잠수사였으나, 심해 한계점까지 갔다가 미쳐버렸다. 그가 남긴 메시지는 ‘이곳에 인어가 있다.’였다. 그리고 해랑은 한 사람을 웅덩이에서 만나는데.
사람을 물 속으로 끌어당기는 텐타클을 처치하는 민간 특수 잠수사 임무를 수행하는 해랑. 해랑의 아버지 역시 민간 특수 잠수사였으나, 심해 한계점까지 갔다가 미쳐버렸다. 그가 남긴 메시지는 ‘이곳에 인어가 있다.’였다. 그리고 해랑은 한 사람을 웅덩이에서 만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