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챙이가 없는 세상 유년기 아동을 냉동 보존하는 사회. 암으로 인해 언니가 키우고 있던 아이 하준을 떠맡듯 남몰래 키우고 있던 채민. 그러나 이웃집 남자의 스토킹으로 인해 곧 아이의 정체가 드러날 위기에 처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