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 전에 닥친 대오염으로 지구에서 생존이 어려워지자, 그사이 안전구역인 요새 안에 거주하는 신체를 기계화한 자들만이 ‘인간’으로 취급받게 된다. 2021년 한국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 수상작으로, 오디오북으로도 제작되었다.
400년 전에 닥친 대오염으로 지구에서 생존이 어려워지자, 그사이 안전구역인 요새 안에 거주하는 신체를 기계화한 자들만이 ‘인간’으로 취급받게 된다. 2021년 한국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 수상작으로, 오디오북으로도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