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연체의 말로

곰인형, 보냉백과 같이 기이한 탈을 쓴 자들에게 납치된 주인공. 단 하루! 도서를 연체해서 끌려온 것이라는데. 독서 인구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세계에서 도서 연체로 끌려온 주인공의 유쾌한 탈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