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소설 참여하기

이어지는 이야기 (가제, 완료 후 최종 결정)

현재스텝: 2 누적스레드: 4개 9월 7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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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소설은 바로 직전의 스레드 내용을 바로 이어 받아 다음 스레드를 써 나가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첫 문장 또는 앞 스텝에서 선택된 이야기를 이어서 쓰는 방식은 이야기의 흐름을 저해할 수 있으니, 바로 직전의 스레드 내용을 이어 받는 방식으로 참여해 주세요. 단, 기획자의 의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각 프로젝트의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이 스레드소설을 시작하는 첫 문장

일단 나는 자동차에 시동을 걸었다. 천천히 언덕을 올라 클러치 밟고 3단과 4단을 넣고 액셀을 주며 천천히 완만한 언덕을 올라 회전교차로를 지난다. 적당히 하라는 말은 회전교차로조차 통과할 줄을 모르는 바보들에게 하는 말로 워낙 오래된 차라 상향등을 깜박여 오지 말라는 의사를 보내는 것도 오래 걸렸다. 그렇게 가고 싶은 곳을 향하여 깡통 같은 자동차는 열심히 언덕길에서 힘이 부족한 느낌까지 주면서 열심히 달려주었다. 폭신폭신 통통거리는 느낌이 이 자동차의 특징이라지. 곧 있으면 주유소에도 들러야 한다. 그 때까지만 힘을 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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