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Horla 팬아트 – 보이지 않는 존재와 미쳐가는 인간의 정신적 고통 팬아트&캘리 브릿G추천

대상작품: Le Horla (작가: , 작품정보)
리뷰어: UeI, 6월 17일, 조회 75

모빠상의 작품 Le Horla 팬아트 입니다. 피가 흐트러진 것은 정말 피를 흘린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미쳐가는 인간의 정신세계를 나타냈고 보이지 않는 존재에 대한 공포심을 심해가 가진 공포의 느낌처럼 주었습니다. 주인공의 심리와 내용이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공포적 정신세계를 나타내기에는 부족한 팬아트이지만 저는 이 소설이 너무나 좋아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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