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정답일까? 감상 브릿G추천

대상작품: 떠나가는 관들에게 (작가: Mano, 작품정보)
리뷰어: 청보리, 5월 23일, 조회 25

빛을 포함한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각종 위성을 가진 행성들, 행성에서 떨어져 나온 별의 파편들, 그 모든 것이 모여 만들어진 은하들. 우주란 옛날부터 상상력을 자극하는 곳이었다. 고대의 점성술부터 현대의 천문학까지, 사람들은 끊임없이 우주를 탐구했다. 닿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는 늘 사람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냈고, 스타워즈, 스타트랙, 마션, 인터스텔라같은 명작들이 탄생할 수 있는 풍부한 수원이 되어주었다. 우주를 소재로 한 창작물은 무척이나 다양하며, 주제도 밤하늘에 뿌려진 별들만큼이나 다채롭다.

 

 

 

길고 긴 우주여행이 심심하지 않게 이 소설을 읽어보는 것은 어떠세요? 생각할 거리가 많아 탑승 시간이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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