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먹는 삶 타이포 로고를 만들어보았습니다. 팬아트&캘리 이달의리뷰

대상작품: 길 가다가 먹는 삶 (작가: 암탉이바늘에들어간다, 작품정보)
리뷰어: 오슈, 1월 6일, 조회 148

암탉이바늘에들어간다님이 브릿G에서 연재 하시는 소설 길 가다가 먹는 삶 타이포 로고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또 누추한 실력으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즐거웠습니다. 예전에 지켜보던 소설 이었거든요!)

두 수도녀 록산나와 이바가 등장하는 중세풍 식도락 소설 입니다. (본격 중세풍 식문화 안내 소설…)

예전에 네이버 웹소설 챌린지 리그에 연재하셨던 작품을 브릿G에서 다시 연재하시니 기뻐서 타이포 로고 만들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때도 읽었습니다..)

작가님이 맛깔나게 잘 쓰셔서 중세 시대 식탁 정경이 이런 모습일까 싶기도 합니다.

식생활을 들여다 보면 좀 안타까워지는 장면이 있는데 한편으로 현대의 음식을 중세 사람들이 맛 본다면 얼마나 황홀할까 싶기도 하네요. ㅎㅎ;(평민들의 식사라는 게…) 미하엘이 이바를 바라보는 시선이 심상치 않긴한데.

로맨스 판타지로 분류 되어 있는데 로맨스가 있는 거 겠지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 3화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앞으로 전개가 기대되네요. 빨간머리 록산나와 다정한 이바 두 수도녀의 사연과 식도락 정경까지! 기대 됩니다. (장문의 유려한 리뷰를 쓰고 싶지만 글 실력이 좋지 않아 간단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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