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킴의 빡센 하루

작가 코멘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70년대 초, 기동성이 뛰어난 고속정 전력이 북한해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세였던 우리 해양경찰과 해군은 어민들을 지키기 분투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그중 한 자락입니다.(당연히 이 글 자체는 허구입니다.)
BGM: 해양경찰가(서정주 작사, 김동진 작곡)

*이 글은 어떠한 불순한 의도나 목적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