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로피(Europie)

작가 코멘트

몇 년 전에 썼던 건데, 하드디스크 뒤적이다가 오랜만에 발견해서 올려보았습니다.
사족: 저 SF 잘 모릅니다. SF라고 생각하면서 쓰진 않았고, 그냥 소설 쓴다고 생각하며 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