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 카노푸스 (5)

작가 코멘트

목숨값 천오백원

아무래도 예전 ‘개 공모전’ 응모용으로 구상하고 쓰기 시작한 거라서, 개에 대한 애정이 글에 과도하게 표현된 듯한 느낌이 들어요.
암튼 ‘카노푸스’편이 끝나고, 다음회부터 ‘흉가’편이 이어집니다. 카노푸스편은 스토리가 삼천포로 빠졌달까, 사실 유령개의 정체와는 아무런 상관 없는 이야기였어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