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 카노푸스 (4)

작가 코멘트

‘카노푸스편’ 파트가 전부 한 장면(군데군데 며칠전의 회상이 담겨있는)인데, 연재하려고 자르다보니 시간이 왔다갔다 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일단 카노푸스편의 시간축은 현재의 하굣길입니다.
(그리고 ‘카노푸스’라는 단어에 특별한 의미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