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 카노푸스 (3)

작가 코멘트

날이 풀리니 입맛이 너무 살아나서 걱정이에요. 특히 애들도 아닌데 과자를 그렇게 계속 집어먹고 있네요ㅠㅜ

글 순서를 part1, part2, part3… 적던 게 너무 번잡해서 그냥 A, B, C로 바꿨다가, 뭔가 변별력이 떨어져서 ‘유령개’, ‘카노푸스’.. 그런식으로 소제목을 붙이는 걸로 다시 바꿨습니다.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다면 헷갈리게 해드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