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회- 이진수(9)

작가 코멘트

주먹질과 발차기가 아닌, 색다른 액션 시퀀스를 구상해보고 싶었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응원의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