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손님] 세 사람의 기묘한 크리스마스

작가 코멘트

평소 제가 글을 쓰는 스타일과는 완전 다르게 해버렸습니다. 그냥 온갖 종류의 캐럴을 들으면서 기본적인 플롯도 없이 막 써내려갔습니다. 그래서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산타클로스와 散打claws의 대결을 쓰고 싶었는데, 플롯 없이 쓰다보니 내용이 이렇게 변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