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세탁기(Washing Machine)

작가 코멘트

겨울 하면 홍차, 홍차 하면 마들렌. 입 속에서 바삭바삭 사라지는 맛있는 마들렌이 먹고 싶어지는 겨울입니다. 저는 메종 엠오의 마들렌을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 소설은 메종 엠오의 휘낭시에와 시트러스 마들렌에 대한 헌정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만남의 밤에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