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말해요, 안녕? 토끼입니다.

작가소개

뭐든지 말해요, 안녕? 토끼입니다.

작가 코멘트

사실 앞발에 털이 많고 손가락이 짧아서 키보드를 치기가 힘듭니다. (한페이지 단편소설 ‘환상동화’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