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황혼의 노래 – 3장 거래 (4)

작가 코멘트

열 다섯 번째 예약 원고입니다.
사실 이렇게 예약원고의 횟수를 적어놓는 것은 여러분들의 단문응원에 바로바로 시의성 있게 답변하는 작가 코멘트가 없을까봐 걱정스러워서입니다.
그러나 단문 응원이 달리지 않으니 이 짓을 할 필요 없겠구나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