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황혼의 노래 – 3장. 거래 (3)

작가 코멘트

열 네 번째 예약 원고입니다.
사실 옛날에 적은 원고를 다시 차근차근히 읽다보면 부끄러워 질 때가 너무 많습니다.
SNS를 통해 거창하게 했던 제 이야기들이 다시금 저를 습격하는 느낌이 듭니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