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황혼의 노래 – 2장. 신우회 (5)

작가 코멘트

열 번째 예약작품입니다. 첫 날 예약으로 걸어놓는 건 여기까지군요.
다음 연재 예약을 까먹기 전에 걸어야 하는데, 안 까먹어야지 속으로 계속 다짐하고 있습니다.

한 번 공개되었던 글이니만큼 당분간 글의 유료판매는 생각이 없습니다.

이곳저곳 공모전을 위해서 데굴데굴 굴러다니던 글이다보니 글 자체가 제대로 된 피드백을 받은 적 없어 연재하기 시작한 글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