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 담당 이상호 씨

작가 코멘트

이걸 무슨 장르라고 해야 할까요.
뒤늦은 연재작 업로드에 지친 마음을 달래며 정신없이 썼습니다.
음, 몇 시간 있다가 삭제할 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