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화-볼리니아의 여기수와 엔아펠의 방랑자(23)

작가 코멘트

정말 오랜만에 연재하는 것 같네요, 한 주 밖에 안 쉬었는데 허허
참고! 그 산은 높으되, 누런 용은 창공을 가르네(잭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