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화-볼리니아의 여기수와 엔아펠의 방랑자(14)

작가 코멘트

(업뎃 시간 12:30) 등장인물 중 모든 능력 스탯(융통성 제외)이 만점에 가까운 남자, 아렘의 스토리가 분량 조절에 실패하여 이번 주만 또 수 목 금 주 3회 연재할 예정입니다… .
그리고 아울러 저번 회차를 올릴 시점에 이 사이트 골드 코인으로 만 원 정도의 금액을 적선해 주신 ‘익명의 사용자’님에게 이번 화를 빌려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아주 가끔식 저에게 기부를 해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 분들일지, 그 분일지 모르지만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실제로 그랬으면 좋겠지만) 온정이 가득하고 어떤 외모가 수려한 분이 제 계좌로 만 원을 부쳐주신 기분입니다.
저번 화에 음유시인이 친 대사 때문에 갑자기 저에게 기부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기부해주시는 분이 계시면 이렇게 작가의 말에 기부한 사용자의 닉네임을 밝히고 감사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좋은 의미의 박제니 부담갖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