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화- 볼리니아의 여기수와 엔아펠의 방랑자(13)

작가 코멘트

(업뎃 시간 2월 5일 토요일 오후 4시 저번 회차도 금요일 자정 쯤에 올렸으니 말은 지켰습니다.)
엘레인과 트리스탄의 스토리는 이렇게 마무리 되지만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역시 리플리 증후군과 소시오패스가 말로 붙으면 리플리 증후군이 당장은 이긴다는 게 이번 화에서 증명됐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주 쉬고 아렘 스토리로 돌아오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참고 아가레스 편 후반부 누가그네들을탓하리오 편 후반부
마지막 파트 추천 배경음. Joep Beving – The Light She Brings (마지막 오타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