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릴을 추면서 – (3)

작가 코멘트

1. 액자식으로 들어 있는 이야기만 떼어내 새로 써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2. 3년 전에 쓴 소설입니다. 내가 이런 걸 왜 썼을까, 싶은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지만, 먼지를 털어내고 보니 나름대로 그럴싸해 보이네요.
3.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