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화- 볼리니아의 여기수와 엔아펠의 방랑자(8)

작가 코멘트

몸과 정신이 지쳐 최근에 놀았더니 그간 세이브된 원고가 남아나지 않게 됐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는 건너뛰고 다다음주에 연재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1월 26일 연재 재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