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화- 볼리니아의 여기수와 엔아펠의 방랑자

작가 코멘트

이번 편은 엘레인과 아렘의 스토리 입니다. 계획한 것보다 늦게 나왔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세계관, 12제자 사가(2) (12월 24일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