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화- 그 산은 높으되, 누런 용은 창공을 가르리라(완)

작가 코멘트

한 주 쉬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12월 22일 연재 재개 예정 오타 약간 수정)
!참고 누가 그네들을 탓하리오(1) 줄곧 궁금했던 터요, 겨울밤은 왜 이리도 깊소?(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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